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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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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천년 선언문

1018년 고려 현종9년 우리의 선조는 이 땅을 담양(潭陽)이라 이름 지었다. 맑은 물이 넘쳐흐르니 담(潭)이요, 따뜻한 햇살이 온 누리를 비추니 양(陽)이다.

이 땅은 역사의 흐름에 따라 백제 때는 추자혜(秋子兮)라 불렀고, 통일신라 때는 추성군(秋成郡)이라 불렀으며 그리고 담양이라 부른 세월만 헤아려도 천년이다.

담양이라는 지명에서 유래했듯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리 고장은 근원적으로 생태도시의 요건을 갖춘 축복받은 땅이다. 또한 나라가 어려울 때 분연히 일어섰던 의향이며, 가사문학의 본향으로 일찍부터 교육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어 품격 높은 문화와 풍부한 인문자원을 간직하고 있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2018년 1월 1일, 담양에 새로운 천년의 첫날이 열리고, 우리는 미래 천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에 우리는 후세들의 복된 삶을 염원하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의 가치와 인문정신’으로 미래천년을 설계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면서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

우리는,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며, 생태도시 담양선언문(2015. 10. 31.)의 실천을 통해 미래 천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 나가도록 한다.

우리는, 전통을 존중하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며 인문학 교육특구 선언문(2016. 4. 21.)의 의미를 새기고 발전시켜 인문정신의 향기 가득한 담양의 문화가 후세에 더욱 피어나도록 한다.

우리는, 자연과 하나 되어 행복을 추구할 천부적 권리를 누리며 더불어 나누고 섬기는 풀뿌리 민주공동체 실현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

2018년 1월 1일

새로운 천년의 첫날 담양군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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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정책기획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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